#1편

2D도면과 3D모델링의 결합을 통한 

기계 가동률 향상 방법  

부품 가공 산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고충 및 문제점들입니다.

ㅣ  CAD 설계 작업 문제점  ㅣ

- 설계 도면에 변경 사항이 생길때마다 소모적인 수작업이 필요하여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구동 매개변수나 모델링 이력이 없다.

- 기존 설계 데이터 재 사용에 번거로움이 많아 비슷한 아이템이라도 처음부터 새로 설계 작업에 들어간다.

ㅣ  CAM 가공 작업 문제점 ㅣ

- 도면이 수정되면 매번 툴패스를 다시 수정해야 한다. 

- 툴패스 작업 시, z값을 항상 작업자가 기억해서 확인해야 한다. 

- 완벽한 가공 시뮬레이션이 불가능해 제품의 과/미삭을 확인할 수 없다.  

ㅣ  MCT 가공 작업 문제점  ㅣ

- 테이블 위에 여러 공작물을 작업할 때 공작물 마다 원점이 달라 개별 공작물 최초 진입 시 작업자가 계속 확인을 해야한다. 

- 부품 간 조립 시 홀의 위치 이상 또는 홀의 누락을 인지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 불량 가능성이 걱정되어 기계 앞을 떠나기가 쉽지 않다.  

- 측정 작업 시 리포트 작성이 어렵다. 

오해와 진실


3D가 좋은 건 알겠는데, 배울 곳이 없거나, 베우기가 어렵거나 돈이만이든다?


막상 3D 작업하느니 2D로 빨리빨리 작업하느넥 낫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나아가 작업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3D 모델링' 시스템 도입입니다!

그럼 3D 모델링 도입으로 어떻게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설계 작업 시 생겼던 애로사항은 '3D 모델링'도입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설계 파일이 변경되도 더이상 번거로운 중복 수작업은 필요 없습니다.


 한국델켐에서 제공하는 인벤터나 퓨전 360을 사용하여 3D 모델링을 도입하게 되면 '파라메트릭 모델링'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치수를 변경하면 모델의 모양이 자동으로 변합니다. 모델 속성은 모든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서로 연결도 되어 있습니다. 

2D 설계 도면의 치수를 변경하면 3D 모형에도 자동으로 반영이되기 때문에 설계 도면 변경 이슈가 발생해도 별도의 수작업을 진행할 필요가 없게됩니다.

 2)기존 데이터 재사용이 간편해 비슷한 모델 설계 시, 기존 구성 요소를 간편하게 수정하여 별도로 모델링 작업을 할 필요가 없어 작업시간이 절약됩니다. 데이터 재사용이 필요하다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2D 도면을 기반으로 3D CAD에 그대로 불러와 약간의 구성요소만 편집을 하면 3D 모델링이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원하신다면 3D 모델링 파일을 2D 도면화도 자동으로 간편하게 가능합니다.

국내에는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CADCAM을 판매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회사가 기술지원과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한국델켐에서 SW를 구매하면 기술 지원 및 교육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드립니다.  

3D 도입도 역시 한국델켐입니다!

ㅣ   INVENTOR   ㅣ 

기계/부품 설계 및 가공 통합 CAD/CAM


3D 모델링 기초 구현을 위한 

INVENTOR의 CAD 기능에 관련된 사용자 매뉴얼을 무료로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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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Fusion 360   ㅣ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CAD/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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